내 인생의 꽃 사진엽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실버기자단김영옥 작성일 25-08-20 10:55 조회 66회 본문 마을 기자단에서 처음으로 사진엽서 만드는 수업이 있었다. 올해 정말 많은 꽃에 인사를 건네며, 관심과 사랑을 보내는 재미를 느꼈다. 봄꽃이 하나둘 피면서 설레게 하더니, 다른 꽃들이 피기를 기다려주다가 사라지고… 계속해서 꽃들의 향연이 이어졌다. 이름 모를 꽃들이 내게 미소를 지어, 나를 행복하고 신나게 해 주었다. 봄의 선물은 이른 여름까지 이어져 감사한 시간이었다. 꽃 사진엽서를 받아보는 사람들을 상상하며 또 한 번 웃는다. 김영옥 기자 이전글우리 마을에서 꽃으로 느끼는 계절의 변화 다음글월드컵공원 사진으로 엽서 만들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