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 햇살이 완연한 4월 23일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 카페 및 음식점 그리고 산책 나온 시민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찾아갔다.

단절된 경의선 숲길에 있는 끼리끼리 길을 바라보며.

경의선 숲길에서 여유를 찾는 시민들.

아파트 사이로 숲길 산책로가 조화롭다.

우유가 넘쳐흐른 디자인의 카페 건물이 인상적이다.

숲길의 코너에서 유럽풍으로 전체적인 포인트를 준 건물.

안경 및 선글라스 상점 측면 계단 위 벽면의 그림이 이채롭다.

경의선 숲길에서 공연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지판.

산책 나온 시민이 공원에서 아름아름 피어난 꽃을 쓰다듬고 있다.
태양을 피해서 옆으로 누운 나무 그림자.
경의선 숲길 연남동 구간에서 연인끼리 가족끼리 맛난 음식을 먹고, 예쁜 카페에서 디저트와 함께 정담을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이학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