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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경의선 숲길 탐방 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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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학래기자 작성일 25-04-30 10:54 조회 37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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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사로운 봄 햇살이 완연한 423일 연남동 경의선 숲길에서 카페 및 음식점 그리고 산책 나온 시민들의 모습을 사진에 담기 위해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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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절된 경의선 숲길에 있는 끼리끼리 길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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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숲길에서 여유를 찾는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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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사이로 숲길 산책로가 조화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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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가 넘쳐흐른 디자인의 카페 건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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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길의 코너에서 유럽풍으로 전체적인 포인트를 준 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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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경 및 선글라스 상점 측면 계단 위 벽면의 그림이 이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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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숲길에서 공연이 많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지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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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나온 시민이 공원에서 아름아름 피어난 꽃을 쓰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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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을 피해서 옆으로 누운 나무 그림자.

 

경의선 숲길 연남동 구간에서 연인끼리 가족끼리 맛난 음식을 먹고, 예쁜 카페에서 디저트와 함께 정담을 나누면 좋을 것 같다.

 

이학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