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아현종합예술제>를 취재하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실버기자단최도임기자 작성일 24-10-28 11:00 조회 112회본문
우리가 되는 발표회
<아현종합예술제>
얼마 남지 않은 생, 옛날 생각을 하면서
아현실버복지관 기자단에 몸을 담았다.
“온동네를 부탁해” 명찰을 붙이고
마포구를 취재하는 일을 시작했다.
정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어서
나름대로 여러 계획을 세운다.
기자단의 다른 기자들과 강사님과 함께
즐겁게 취재하고 이야기 나누는
월요일과 수요일이 아침이 기다려진다.
그러던 차에 <제9회 아현종합예술제>에 갔다.
“새로운 마포, 더 좋은 마포” 참으로 좋다.
우리 가정의 시간이 그곳에 쌓였으니
좋은 기억도 나쁜 기억도 쌓였다.
좋은 날에는 좋은 말만,
좋은 기억만 하자고 마음을 다스린다.
최선을 다하는 각 팀의 활동을 각각 보며
요동치는 삶에도 불구하고 평화를 찾아본다.
실버기자단 최도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