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움과 감동이 있는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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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버기자단최도임기자 작성일 24-10-28 11:07 조회 109회본문
제17회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즐기고
안녕하십니까? 서울 마포구에 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매년 열리는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를 찾아갑니다.
옛날 그 “마포나루”에 돛배가 오가던 시절을 기억하며, 축제를 즐겼습니다.
제17회를 맞은 올해 축제도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포함해
여러분 덕분에 새우젓 축제와 함께 가을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다.
전국 각지에서 자랑할 만한 새우젓과 농산물은 물론 먹거리까지 없는 것 빼고 다 있었습니다.
즐겁고 행복하고 살기 좋은 마포구에서 열린 “마포나루 새우젓 축제”가 열린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매우 즐거웠습니다.
먹거리 장터에서는 마포농수산물시장 상인조합에서
약주와 안주, 따끈한 홍합국물, 부침개를 먹었습니다.
첫날 무심하게 내리는 빗속에서,
삶의 행로가 무엇인가를 다시 생각해보기도 했습니다.
생의 끝자락에서 상인들을 보며 젊은 날을 뒤돌아보기도 했습니다.
내리는 비에 따듯한 국밥과 홍합국물에 막걸리 한 잔이 풍미를 더했습니다.
아현실버기자단이 취재를 마치고 천막에 자리 잡고 후루룩 따뜻한 국물을 마셨습니다.
천막을 따라 비님도 주루룩 흘러내립니다.
릇과 수저까지 다회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 위생적이고 자연을 보호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마포구에서 구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환경을 생각해서
쓰레기 분리배출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항상 깨끗한 환경을 마포구에서부터 지켜갑시다.
새우젓 축제의 ‘가을밤 음악 프로그램’에서는 여러 콘서트와 특별공연이 열렸습니다.
마포구 9개 동의 합창단의 공연에 감동하며, 즐겁게 합창을 들었습니다.
많은 분이 합창단 활동을 함께하면 좋겠습니다.
시니어라고 못한다고 하지 말고, 합창단에 참가하세요.
우리는 가는 세월을 붙들지 못합니다.
가지고 가고 싶다고 해도 갈 때에는 옷 한 벌, 주머니도 없습니다.
우리는 65세 이상 살기 좋은 대한민국에서 살고 있습니다.
하루하루 배우며 자신을 일깨우고, 즐겁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요.
마포구에 있는 26개 동 모든 곳에 합창단이 생겨,
내년에는 더 풍성한 무대를 함께 가득 채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실버기자단 최도임 기자
